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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 5년 연속 공익채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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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운영하는 소상공인방송이 2017년에 이어 2018년도 방송통신위원회 사회복지분야 공익채널에 재선정됐다.

2018년도 사회복지분야 공익채널로 선정된 소상공인방송(yestv)은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국내 유일 소상공인 전문 채널로 개국 6년 만에(2012년 4월 개국) 5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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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분야 공익채널은 사회적 소수자를 대변하고, 관련 정보 제공을 편성 목표로 하는 방송채널을 심사 평가하여 선정하며 공익채널 유효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정된다.

소상공인방송은 현재 ‘소상공인매거진’, ‘헬로,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 및 시장상인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홍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방송하고 있으며 전국 케이블TV 79개사 및 KT Olleh tv(255번), SK Btv(271번), LG U+tv(175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임병재 원장은 “공익목적의 방송채널은 상대적으로 송출권 확보가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소상공인방송은 이번 공익채널 5년 연속 지정에 따른 송출권역의 확대가 기대된다.”라며 “2018년 역시 소상공인과 시장상인의 등불과 같은 역할로 도약하는 소상공인방송이 될 것”이라 말했다.

소상공인방송은 ‘16년 6월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소상공인방송정보원으로 독립법인화 하였다. 2016년 9월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 승인을 받아 소상공인컨설팅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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