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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앤그릴, 치르치르, 짚동가리쌩주,뉴욕야시장 … 각양각색 독특한 신메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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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리치푸드㈜의 피쉬앤그릴, 치르치르, 짚동가리쌩주,뉴욕야시장 등 각양각색의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러한 리치푸드가 최근 각 브랜드별 신 메뉴를 개발하여 선보였다.


먼저 리치푸드의 가장 오래된 브랜드이자 대표 브랜드인 '피쉬앤그릴'은 연신내 블루스 라는 컨셉으로 추억의 메뉴를 선보였다. 매콤한 삼겹 김치찜과 오돌 오돌 짜글이, 그리고 왕 갈비살이 통째로 들어간 통큰 갈비찜을 신메뉴로 개발하였다.

전통을 바탕으로 서양의 멋을 더한 코리안 펍 '짚동가리쌩주'에서는 1호점이었던 홍대를 모티브로 홍대 블루스라는 컨셉으로 향수 어린 메뉴를 선보였으며, 거기에 영양 만점인 양구 시래기를 활용하여 건강도 챙겼다. 양구 시래기 닭볶음탕, 양구 시래기 공룡 갈비찜, 홍대 삼거리 치킨은 짚동가리쌩주의 새로운 대표메뉴로 자리잡을 듯 하다.


치킨의 요리화로 여성고객에게 인기 만점인 '치르치르'에서는 멕시코의 메운맛과 중국 사천의 매운맛의 대결 구도를 위해 멕시코 전통 요리 화지타를 변형시킨 멕시칸 화지타 세트와 사천 화르륵 치킨을 선보여 매웃맛의 진정한 승자를 가리고 있다.


최근 100호점이 오픈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미들비어펍 브랜드 '뉴욕야시장'에서는 여성의 다양한 입맛을 공략하기에 충분한 메뉴를 선보였다. 고소함과 부드러움으로 무장한 치즈 폭포 쉬림프는 현재 뉴욕야시장 메뉴 중 판매 상위에 오를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매콤함과 고소함을 무장한 칠리와 치즈 입은 닭갈비 또한 겨울철 소주 안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부드러움 크림과 달콤한 커리소스가 입맛을 자극하는 크림인더커리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신메뉴이다.

뉴욕야시장은 웹툰을 활용하여 메뉴판을 제작해 고객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10년이 넘은 브랜드부터 최근 런칭한 브랜드까지 리치푸드 본사에서는 모든 브랜드에 대한 고객 만족도 상승과 매장 매출 활성화를 위해 매 년 신메뉴를 출시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이 브랜드가 아직까지 힘을 갖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리치푸드 관계자는 “내년에도 브랜드의 힘을 높이기 위해 신메뉴 개발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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