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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연이은 가맹점 오픈 … 체계적 시스템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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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시흥은행점 진이찬방 블로그 캡쳐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연이은 가맹점 오픈하면서 반찬가게 창업 전문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8월 대구 현풍 테크노폴리점을 시작으로 경남 사천점, 인천 남구 도화점, 경기 시흥은행점, 인천 부평 산곡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오픈예정으로 경남 양산 석산점, 성남 상대원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진이찬방은 최근 가정 간편식 시장이 성장 진입 단계로 접어들며 반찬가게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중,장년층과 주부뿐 아니라 30대의 젊은 층, 창업 초보자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 운영 및 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 경기 시흥은행점 진이찬방 블로그 캡쳐

또 폐점 위기에 닥친 가맹점주들을 위해 실시한 ‘100% 창업 책임환불제’를 도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폐점 위기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본사를 비롯한 경남지사에서 매주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매장 운영 정보를 공개해 가맹계약 전환 비율이 비교적 높다”면서 “가맹점주와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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