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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차의 현대적인 재해석, 카페 오가다 최승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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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5월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당 커피 소비량은 연간 400잔을 훌쩍 넘었다.

또  국제커피기구(ICO)에 의하면 한국은 세계 커피 소비량 1위 국가인 미국, 2위 브라질 등에 이어 15위에 올랐다. 커피 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에는, 커피를 판매하는 수 많은 개인카페 및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거리에 즐비해 있다.

일반 카페와는 차별화된 카페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코리안 티 카페 브랜드인 '오가다' 최승윤 대표는 최근 한 케이블방송을 통해 경쟁력을 소개했다.

▲ 제공=오가다

코리안 티카페 오가다는 2009년, 당시 26세였던 최승윤 대표가 음료 시장을 점령한 커피에 맞서 런칭한 한방차 테이크아웃 카페로 시작했다.

카페 오가다는 8년 만에 전국 90여 개의 매장과 연매출 100억원이라는 결과를 이뤄냈으며, 포화된 커피 시장 내에서 한국의 '전통차'라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와 한국식 주전부리를 모던하게 풀어낸 디저트 메뉴들로 티 카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 최근 높은 투자대비 수익률을 올린 카페 오가다의 첫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인 ‘오가다 익스프레스 매장’ 도 소개됐다.

오가다는 11월 1일(수) 오전 11시, 4일(토) 오후 2시, 15일(수) 오전 11시, 18일(토) 오후 2시 오가다 본사 서울 양평동 본사점 매장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본사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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