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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도를 수익으로 연결시킨 고기집창업 브랜드 ‘한상에 소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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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고기전문점은 불황 속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꼽힌다. 삼겹살이나 소고기 자체가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 외식 메뉴인 데다, 1만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마음껏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가 여기에 한 가지 조건이 더 추가됐다. 바로 고기의 ‘퀄리티’이다. 

소비자들이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맛과 가격은 물론, 품질까지 만족하게 해야만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건을 두루 만족시키는 곳이 바로 유망프랜차이즈창업 무한리필 고기집창업 ‘한상에 소두마리’이다. 


삼겹살창업 ‘한상에 소두마리’는 숙성에 관한 특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고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품질이 떨어지는 저가 고기 대신, 최고급 프리미엄 냉장 생고기를 주문 즉시 즉석에서 잘라 내놓기 때문에 실제로 SNS에서는 가성비 뛰어난 브랜드로 맛과 퀄리티 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무한리필전문점은 양으로 승부를 하지만, 이 삼겹살프랜차이즈 업체는 품질로 승부를 한다는 게 장점이다. 

게다가 고객들이 소고기와 삼겹살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오랜 시행착오 끝에 특허받은 불판을 이용해 연기를 잡아주어 냄새 없이 깔끔한 식사가 가능한 부분 역시 성공포인트다. 이처럼 다양한 경쟁력에 힘입어 론칭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전국에 가맹점을 보유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한상에 소두마리’의 관계자는 “수많은 외식창업 브랜드 사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맛, 퀄리티, 가격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한상에 소두마리는 본사의 유통 노하우로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가를 줄임으로써 구매단가를 낮춘 노하우와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겠다는 본사의 이익 삭감으로 독자적인 브랜드 영역을 구축해 현재 업종전환창업으로의 가맹점 개설 문의도 많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 전했다.

고객 만족도가 높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문전성시 줄을 서는 진풍경이 풍기는 이 곳은 높은 수익률을 실현하고 있어 앞으로도 창업에 관한 많은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보다 삼겹살 프랜차이즈 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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