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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커피 시장 급성장, 위생적인 커피 메이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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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커피 시장의 새바람 콜드브루 열풍이 불고있다. 콜드브루가 단기간에 주목받을 수 있던 이유는 한국인들은 아이스커피를 자주 마신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 

지난 여름 스타벅스에서는 출시 1년 3개월 만에 1,000만잔 이상이 판매됐으며, 던킨도너츠에서는 출시 2달만에 100만잔을 돌파했다. 

여름철 아이스커피로 콜드브루의 인기를 실감하고 찬바람이 부는 요즘에는 ‘콜드브루 코코아’ ‘콜드브루 홍차’까지 출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콜드브루 선물세트까지 덩달아 인기다. 가정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콜드브루를 즐길 수 있으며 추석선물로도 인기리에 판매된 ‘옥소 콜드브루 커피 메이커’를 소개한다.

▲ 제공=옥소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콜드브루’는 일반적인 커피와 제조 방식에 차이가 있다. 차가운 물 또는 상온의 물로 장시간에 걸쳐 추출하는 커피로 네덜란드인들이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콜드브루는 끓이지 않는 비가열 추출방식이며, 장시간 추출하기 때문에 세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추출 기구 위생에 주의가 필요하다. 

‘옥소 콜드브루 커피 메이커’는 스탠드 아래 내장된 유리병을 놓고 상단 용기에 분쇄한 원두와 물을 부어 12~24시간 동안 침지 시킨 후 아래쪽에 있는 추출-방출 스위치를 눌러 커피를 한 번에 추출하는 방식이다. 

상단 용기는 스탠드에서 분리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제품이 세척에 용이하도록 개별 분리되어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하다. 초 미세 스테인레스 스틸 메쉬 필터는 재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적이다. 커피 외에 다양한 차도 우릴 수 있어 집에서 커피와 티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의 전 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하이마트 및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 시장 진출 9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여 최근 국내 상륙한 현대백화점의 ‘윌리엄 소노마’에서도 옥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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