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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와 본사가 하나된 '킹콩부대찌개'의 저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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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은 단순 고객 서비스 업을 넘어, 이 업에 대한 철학과 자부심, 고객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사업입니다. 무엇보다도 성실과 끈기, 초지일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부대찌개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인 ‘킹콩부대찌개’ 우용진 강원지사장은 한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강원지사장으로써 본사와의 상생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가족점주님들과의 동반성장이 나의 화두가 되었다.”고 말했다.

▲ 우용진 강원지사장 페이스북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강원 지역에 10개 이상의 가족점 오픈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내가 운영하고 있는 킹콩부대찌개 강릉교동점을 본사 직영점 수준 이상의 표준과 모범을 지키는 롤모델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용진 지사장은 “누구나 킹콩부대찌개에 와서 편안함과 즐거움, 만족감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그간의 고객 응대 노하우도 얼마든지 함께 나눌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대찌개 창업 킹콩부대찌개의 (주)에스엘에프앤비의 정순태 대표는 우용진 지사장에 대해 “킹콩부대찌개가 지금의 메이저 브랜드로 성장하기 이전부터 본사의 외식사업에 대한 철학과 정책을 잘 이해해주고, 본사가 고민하지 못했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먼저 고민하고 이를 본인의 점포에 적용 시킨 프론티어맨이다”라고 소개했다.

또 “가맹점주로서 그 누구보다 가맹점의 현실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지금까지 킹콩부대찌개의 성장과 함께 해 온 만큼 앞으로도 킹콩부대찌개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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