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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빚은’ 추석 떡 선물세트 30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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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의 떡 브랜드 ‘빚은’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가격대의 '추석 선물세트' 를 출시했다.

빚은의 추석선물세트는 ‘추석간편세트’, ‘송편감사세트’, ‘문안선물세트’, ‘전통한과세트’ 등 총 30종이며, 가격도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로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제공=SPC삼립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선물세트에 구성된 송편은 ‘반달송편’, ‘오색송편(쑥, 깨, 호박 등을 사용한 5가지 송편) ’, ‘모시잎송편(국내산 모시잎과 동부고물을 넣은 송편)’등 3종으로 국내산 쌀을 사용하여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찰떡, 만주, 찹쌀떡 등 다양한 종류의 떡으로 구성한 '송편 선물세트'도 준비되어 있어 기호에 따라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1kg로 구성된 송편도 구매 가능하다.

빚은 마케팅 담당자는 "감사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담을 수 있도록 5,000원 추가 시 한국 전통 방식인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라며 "빚은 추석선물세트와 함께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빚은’은 오는 16일까지 빚은 온라인 몰에서 추석선물 선물세트 인기제품 15종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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