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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무휴로 일하는 가맹점주 위한 특별 휴식 지원의 일환으로 매장 운영 도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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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과 함께 주변의 가까운 이웃을 돕는 뜻 깊은 나눔 활동에 나섰다.

지난 8일, 김철호 본아이에프 회장을 비롯한 약 180명의 임직원이 참석하는 이번 봉사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쪽방촌을 방문해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과 먹거리를 함께 나누는 쪽방촌 새단장 활동과 연중 무휴로 일하는 가맹점주들을 위한 특별 휴식 지원의 일환으로 매장 운영을 돕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서울 동대문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공간인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단장하며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약 15가구의 벽지와 장판을 직접 교체하는 것은 물론 후원금과 도시락, 라면 등 식자재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본도시락에서 제공하는 도시락으로 함께 모여 점심을 먹으며 서로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맹점을 관리하는 본아이에프 ‘스토어매니저(SM)’들은 부부나 가족끼리 운영을 하며 휴무를 낼 수 없는 본죽 황학동롯데캐슬점 외 14개 매장을 대상으로 바쁜 시간대 매장을 대신 운영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일일 매장을 운영하고 가맹점 환경 개선 활동을 도우며 가맹점주들을 위한 실질적인 휴식시간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지난해부터 창립 기념 행사 대신 전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본아이에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며 15년 동안 본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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