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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업체에 "선물세트·상품권 사라"… 공정위, 추석 앞두고 강매 집중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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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대규모유통업자가 납품업체에 선물세트나 상품권을 강매하는 행위를 집중 감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정위는 우선 지난달 1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운영되는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나 공정위 홈페이지에 있는 익명제보시스템을 통해 선물세트·상품권의 강매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접수된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직권조사를 실시하고, 위법사실이 확인되면 시정명령이나 과징금 부과, 검찰 고발 등의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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