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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 커피하루셋, 제4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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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답을 더한 프리미엄디저트카페 커피하루셋이 9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4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8개 독립부스로 참가한다. 

커피하루셋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서울경기지역에서의 가맹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카페 브랜드가 출전해 카페 창업 브랜드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커피하루셋은 올해 4월 이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을 본격 전개해, 현재 오픈 및 오픈 예정 매장이 10여 개에 이를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창업박람회에서는 사업설명회 참가 인원만 60여명에 이를 정도로 호황을 이뤘다.

커피하루셋이 이처럼 예비 창업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매출과 수익, 안정성을 모두 고려했기 때문이다. 가성비 높은 커피로 첫 방문을 이끌고, 여기에 프리미엄 디저트를 함께 판매해 매출과 수익성을 고려했다.

유행에 민감한 디저트에 대해서는 안정성을 높였다. 디저트 큐레이션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외식 트랜드는 1년 주기 더 짧게는 6개월 이내에도 변경된다. 커피하루셋 본사에서는 디저트연구소, 디저트MD, 디저트전문인단으로 구성된 디저트 큐레이션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10년 간 경쟁력을 유지한 디저트카페를 표방한다.

가맹본사는 디저트 큐레이션 시스템을 통해서 유행이 뒤진 디저트는 과감히 제외하고, 매출과 수익, 인건비를 고려해 선별한 디저트를 가맹점에 공급해 꾸준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초 계약기간을 5년으로 정했다.

커피하루셋은 가맹본사 김범수 상무는 “커피하루셋 본사는 행사장 인근에 사옥과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어 더욱 심도 깊은 상담을 제공할 것이며, 이와 더불어 박람회를 통해서 창업하는 창업자에게는 1,850만원 상당의 특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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