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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지사께, 정통 이자카야에 퓨전포차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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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저도수의 주류와 맛있는 안주를 더해 가볍게 즐기는 술문화가 발달하고 있다.
이때문에 주점 또는 술집창업시장도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주점창업은 스몰비어부터 퓨전포차 그리고 대형매장까지 각양각색의 특징적이다.

에쓰와이프랜차이즈에서 운영하는 ‘꼬지사께’는 저도수 트렌드를 발원시킨 사케와 다양한 꼬치를 이용한 안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 제공=꼬지사께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017년 7월을 기준으로 21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꼬지사께’는 정통 이자카야와 한국인의 문화에 맞은 퓨전포차를 결합한 한국형 선술집이다. 

오픈형 주방과 닷지 테이블을 활용해 직접 꼬치 굽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 눈으로 보고 소리로 들으며 냄새를 맡고 입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6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구성과 더불어 객단가 13% 향상을 목표로 저도수 시대를 겨냥한 다양한 사케를 도입하는 판매전략을 통해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충성 고객층을 형성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

가맹점에 대한 관리 또한 철저하다. 오픈 1주일 동안은 집중관리를 통해 창업자가 점포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후에 지속적인 슈퍼바이징(SV)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가맹점 매출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10여년간의 프랜차이즈 운영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메뉴의 원팩시스템을 도입해 조리의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주방전문 인력에 대한 인건비 부담을 줄였다.

꼬지사께는 신규출점 뿐 아니라 기존 가맹점에 대한 매출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기획하는 등의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정보 제공을 위해 창업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꼬지사께’의 창업비용은 39.6㎡(12평)을 기준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등을 포함해 3,670만원이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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