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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상생은 가맹점을 위함으로부터 … 킹콩부대찌개 새로운 행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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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 가족점에게 취할 수 있는 진정한 상생의 정책이 무엇이 있을까.
물류비 할인, 마케팅 홍보 지원, 끊임없는 교육 등 가맹점에게 소홀히 할 수 없는 것들이다.

무엇보다도 프랜차이즈 본사의 브랜드 파워가 중요다. 

설립 7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킹콩부대찌개는 대부분 가족점주님들이 혈연이나 지인 관계로 맺어지신 분들인 만큼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과는 거리가 먼 행보를 취해왔다.
▲ 킹콩부대찌개 매장 (사진=강동완기자)

킹콩부대찌개 이종근 부대표는 "최근 유력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갑질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마치 '악의 축' 과도 같은 느낌으로 사람들에게 인지되는 것을 보며 가슴이 아프다"라며 "가맹점 모집과 확장보다 가족점들을 위한 지원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킹콩부대찌개는 '킹콩이 간다'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킹콩부대찌개 가족점들을 선정하여 특정 기간 동안 비용이 적지 않게 들어가는 매장 인테리어 리뉴얼, 마케팅 및 홍보 지원으로 지역 내 최고의 맛 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한편, (주)에스엘에프앤비의 킹콩부대찌개는 2017년 7월 기준 전국 138호점을 오픈시키며 부대찌개 단일 메뉴 기준 국내 2위의 가맹점수를 보유하고 있는 부대찌개 전문 브랜드이다. 

킹콩부대찌개는 광고나 마케팅보다는 먼저 창업을 한 가맹점주들의 입소문으로 지인, 친척, 가족, 친구들이 추가로 가맹을 하며 가맹점의 규모가 확장이 된 특이한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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