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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박스, 대만 철도도시락 박람회 공식 초청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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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식 토핑밥&수제 도시락 전문점 '바비박스'가 대만에서 열린 철도도시락 박람회에 초청되어 현지 파트너사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며, 대만 내 한국 도시락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된 철도도시락 박람회는 대만 철도업계의 주요 행사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다. 바비박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식 초청되어 한국 역사 내 도시락 판매 및 시식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박람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과 대만 총 3개국이 참여하여 각국의 철도 역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도시락을 소개했다. 


바비박스는 한국을 대표하여 국내 철도 역사 도시락을 알리며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특별 제작한 열차도시락 패키지에 도시락과 토핑밥을 같이 포장할 수 있는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바비박스는 국내 3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대만, 필리핀, 홍콩 등 3개국에 진출해 있다. 대만의 경우 2016년 2월 타이베이 푸싱(Fuxing)지역에 1호점을 오픈한 것에 이어 지난해 9월 가오슝 타로코 파크(Taroko Park)에 2호점을 오픈하여 한식패스트푸드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비박스의 한국 도시락을 주요 철도도시락과 직접 견주어 볼 좋은 기회”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만 시장 내 바비박스의 인지도 제고 및 도시락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비박스(BOBBYBOX)는 매월 2회씩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업설명회 참석자에 한해 바비박스 창업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는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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