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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오픈 후 관리가 '진짜 시작'! … 체계적 운영 시스템으로 호평 받는 커피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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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의 경우 사후 관리적인 부분보다 투자 비용에만 치중해서 브랜드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가맹 본부의 관리 시스템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 받고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으로 호평받고 있는 커피베이가 프랜차이즈 본부 선택 시 유의해야 할 점을 공개했다.

먼저, 오픈 후 매출 안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개점 후 6개월은 향후 창업의 성패를 가를 중요한 기간이다. 

이 시기에는 고객들에게 자신의 매장을 알리는 동시에 단골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커피베이는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통해 경쟁 매장 분석과 해당 지역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오픈 후 단계별로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돕고 있다.

두 번째로 슈퍼바이징 시스템의 체계성이다. 슈퍼바이저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을 이어주는 연결 고리로 가맹점 운영에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커피베이의 경우 매장 오픈 시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오픈을 지원하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로컬 마케팅뿐만 메뉴와 기기 등의 1:1 전담 교육 등을 슈퍼바이저의 밀착 관리하에 진행해 카페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카운슬링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본사는 가맹점에 고품질의 원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커피베이는 중저가 브랜드로는 보기 드물게 자체 로스팅 플랜트를 갖춰 품질 좋은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면서도 원가를 절감하는 한편 시럽과 같은 자체 제작 상품을 가맹점에 공급해 경쟁력을 높였다.

이 밖에도 드라마 제작지원과 같은 마케팅에 얼마나 적극적인지 또, 트렌드에 민감한 신메뉴를 얼마나 주기적으로 출시하는지 등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매장 오픈은 창업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예비 창업자는 운영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브랜드를 선택해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본사와 가맹점이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커피베이 또한 가맹점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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