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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고민, 유망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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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 카페 수는 2017년 4월 현재 9만 개로 2014년 12월에 비해 63.5%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장기불황과 청년실업, 재취업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예비창업자의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카페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커피 시장이 프리미엄 시장과 저가 시장으로 양분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간 지점에 속해 있는 카페들의 운영 상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외식업 개인창업과 프렌차이즈 창업의 3년 생존율은 39.3%와 63%로 프렌차이즈 창업의 생존율이 개인창업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프랜차이즈의 경우 본사의 지원으로 운영관리, 홍보 및 마케팅활동, 신메뉴 개발 등 개인창업주가 지속적으로 하기에 어려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현재 카페을 운영하고 있는 개인창업주들에게 프랜차이즈로의 업종변경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2%대의 저성장으로 진입한 경제상황에서 대박 수익보다 장기적 생존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개인창업주들은 대부분 매출부진, 동일업종의 포화, 소비자의 니즈변화 등을 이유로 업종변경이나 리뉴얼을 고민한다.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은 티(tea) 카페 창업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장기적으로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고 커피에 비해 경쟁이 적은 블루오션 창업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업종변경을 하고 싶어도 재투자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정내리기는 쉽지 않다.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업종 변경 시 기물집기나 인테리어를 최대한 살려 재투자 비용을 줄인 가성비 창업을 제안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는 저가 음료 브랜드가 강세인 시장상황에서도 2015년 23개 매장 오픈, 2016년에는 30개의 계약을 진행하며 업종변경 창업주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 오가다는 매월 정기 사업설명회를 열고 차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인 차(tea) 카페에 대한 전망과 운영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7월 사업설명회에서는 카페 오가다 1호점 오픈 9주년 기념으로 소자본 창업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카페 오가다 창업을 희망하고 있지만 비용 부담이 커서 망설이고 있었던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프랜차이즈 가맹개설을 위한 7월 정기 사업설명회는  26일 수요일 오전 11시, 29일 토요일 오후 2시 오가다 양평동 본사점에서 진행된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본사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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