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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삼팔(pho38), '공유FC IR'동영상으로 …멀티형매장 프랜차이즈로 차별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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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식시장에는 이른 바 멀티형 매장이 선호되고 있다. ‘멀티형 매장’이란 단일 메뉴를 주력으로 내놓는 전문점 형태의 매장에서 벗어나 두 가지 다른 아이템을 전문적으로 선보여 매출 경쟁력을 높인 형태라 할 수 있다. 

공유FC 프랜차이즈 IR을 통해 '포삼팔'은 베트남쌀국수에 3800원 단일된 메뉴로 차별화된 매장관리운영능력과 앞으로 비전전망 프랜차이즈로써 책임감등이 소개됐다.

▲ 포삼팔 문정점 매장 (사진=강동완기자)

포38만의 경쟁력과 차별화포인트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영위하면서 어떤상권에서도 보편적 운영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으며, 포삼팔은 기본컨셉속에서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유연성을 가지고 포삼팔을 방문시 작은금액으로 풍성한 메뉴라는 원칙으로 매출을 올리는 가맹점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현재에도 이런 멀티형 매장은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론칭된 상태다. 하지만 최근 멀티형 매장은 전문성 강화를 기반으로 또 다른 진화의 경계에 서 있다. 요컨대 메뉴의 단순 가짓수만 늘린 게 아니라 특화된 레시피로 단일 메뉴를 판매하는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퀄리티를 높였다는 것. 



3800원 쌀국수전문점 ‘포삼팔’의 경우 최근 한국식 비빔밥 메뉴 도입으로 전문성 강한 멀티형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부담 없는 가격대로 퀄리티 높은 쌀국수를 3800원의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하는 브랜드로서 자체적인 개발을 통해 한국식 비빔밥 5종을 선보였다. 5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책정으로 고객접근성을 높였다는 특징을 지닌다. 

포삼팔을 런칭한 트랜차이즈는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전체적인 매장 운영은 좀 더 효율적일 수 있게 운영 시스템이 설계됐다. 

짧은 조리시간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빠르게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누구나 짧은 시간에 조리가 가능하고 오히려 쌀국수로 주문이 집중되지 않아 회전율이 높아져 가맹점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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