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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야시장, 2017 썸머 프로모션 신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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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싸먹는 핑거스테이크로 맛있는 맥주와 함께 프랜차이즈 호프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뉴욕야시장'이 올여름을 겨냥한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뉴욕야시장에서 느낄 수 있는 캠핑의 맛! '텍사스 온 더 그릴'은 홍대본점에서 출시되어 오는 7월 4일부터 전국매장에서 만나볼수 있다. 텍사스 온 더 그릴 메뉴는 가성비 높은 스테이크 메뉴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품격있는 메뉴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뉴욕야시장은 지난 15일, 여주터미널점과 통영죽림점을 새롭게 동시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야시장’은 15년여 동안 ‘피쉬앤그릴’ ‘짚동가리쌩주’ ‘치르치르’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리치푸드가 지난 2016년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다.

회색 벽면에 핀조명으로 포인트를 주고, 드럼통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뉴욕 밤거리를 연출하는 등 브랜드 컨셉을 반영해 이색적인 공간을 창출한 것이 특징이다.

가성비 높은 이색적인 메뉴도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버터에 간단하게 곁들여 먹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옥수수와 치즈, 감자튀김이 조화로운 맥&치즈 등 뉴요커들이 즐겨 먹는 메뉴와 수제맥주 및 칵테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이 메뉴들은 초보자도 쉽게 조리 가능하도록 가맹본사가 완벽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맹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화된 스케쥴링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메뉴개발 후 연 2회 컨퍼런스를 시행하는 등 탄탄한 본사지원이 뒷받침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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