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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신선한 파인애플과 매콤한 치폴레 소스의 풍미를 가득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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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더블킹 메뉴 ‘캡틴 파인애플’ 출시
구운 파인애플 본연의 맛에 매콤한 치폴레 소스로 매력을 더한 신제품 버거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더블킹(Double King)의 새로운 메뉴로 ‘캡틴 파인애플’을 출시했다.

캡틴 파인애플(단품 2,900원/세트 3,900원)은 두툼하고 부드러운 패티에 그릴드 파인애플을 더하고, 할라피뇨를 훈연 건조해 만든 매콤한 치폴레 소스를 더해 맛의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엄격한 검수 과정을 거친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더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 제공=버거킹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버거킹에서 판매하는 더블킹(단품 2,900원/세트 3,900원) 제품은 젊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메뉴다.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콜라와 버거킹만의 두툼한(thick-cut) 프렌치프라이까지 3,900원에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기존의 ‘그릴드 BBQ’ ‘와일드 갈릭’ ‘슈프림 치즈’ ‘스위트 갈릭’에 이어 캡틴 파인애플이 다섯 번째 더블킹 메뉴로 출시됨에 따라 입맛에 따른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파인애플과 같이 많은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버거킹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버거킹은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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