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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달라야 살아남는다 … 부대찌개 창업 '킹콩부대찌개' 외식문화 차별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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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하면 부대찌개 부대찌개 하면 킹콩!

부대찌개에 라면사리와 공기밥은 기본이다. 이를 무한리필로 새로운 외식문화를 선도한 킹콩부대찌개의 핵심경쟁력은 '공기밥, 라면사리 무한리필'이 아니다.

부대찌개 대중화, 부대찌개 한류 및 세계화를 목표로 전 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킹콩부대찌개'를 즐길 수 있고, 킹콩부대찌개의 맛이 곧 한국의 부대찌개를 대표하는 그 맛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꾸준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 킹콩부대찌개의 라면사리 무한리필은 새로운 외식문화의 컨셉이다. (사진=강동완기자)

킹콩부대찌개 관계자는 "이탈리아 장인의 정신 만큼이나 메뉴 개발 하나하나에 꼼꼼하게 신경을 쓰고 유행이나 트렌드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고 있다."라며 "배부름의 즐거움이라는 부대찌개의 대중화를 넘어서 세계화를 위하여 부대찌개 외길 만을 달려왔다."고 소개했다.

한국인의 입맛!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모두 환영받는 부대찌개의 맛!을 위한 그날까지 외식 철학의 혼이 담긴 메뉴들로 소비자의 직접적인 평가를 원하고 있다.

한편, 프랜차이즈 부대찌개 전문점 한식브랜드인 '킹콩부대찌개'는 전국에 130여개 가맹점이 개설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이 가족을 소개하고, 지인이 지인을 소개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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