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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6월 정기 사업설명회 개최 …맞춤 창업 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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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매장인 문화일보점 및 양평동 본사점에서

티카페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오가다(대표 최승윤)는 카페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6월 정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카페 시장 전반에 대한 분석, 프랜차이즈 선택 시 고려할 점과 유의해야 할 점,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성공 노하우, 창업 비용 및 기대 수익율 등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알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 오가다 양평동 본사매장 (사진=강동완기자)

특히 과다 출점으로 레드오션이 된 카페 시장에서 요즘 뜨고 있는 창업 아이템인 차(tea) 카페에 대한 전망과 운영 노하우를 공개한다. 지난 8년 간 차 시장을 선도해 온 퍼스트 무버(first mover) 브랜드인 오가다만의 티 카페 운영에 대한 성공 지침을 배워갈 수 있다.

이번 정기 사업설명회는 6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 6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오가다 서대문 문화일보점에서 6월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오가다 양평동 본사점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오가다 플래그십 매장인 서대문 문화일보점과 지난 5월 초 오픈한 양평동 본사점에서 진행되어, 메뉴, 인테리어, 서비스 등 브랜드에 대해 전반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카페 오가다는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비용과 개별상권에 맞는 맞춤형 매장을 추천한다. 소자본 창업 모델인 테이크아웃형 매장, 특수상권에 적합한 미니 카페형 매장, 주거형 상권에 적합한 키즈 카페형 매장, 오피스 상권에 적합한 카페형 매장 등 자신의 창업 계획에 적합한 매장 형태를 제안 받아볼 수 있다.

카페 오가다는 2009년 창립된 이래 코리안 티 카페라는 컨셉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리딩 티 카페 프렌차이즈 브랜드이다. 전통차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라는 새로운 개념의 차 음료를 개발하여 티 카페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작년 한해 30여개의 계약을 완료하면서 5년 연속 매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였다. 우수한 프랜차이즈 운영과 제품 개발력을 인정받아 2016년 한국유통대상 산업부장관상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상을 동시에 수상한 바 있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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