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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프레소 여름 신메뉴 2종, 출시 일주일만에 판매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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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카페창업 전문 브랜드로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 온 '토프레소'(ToPresso)가 2017년 시즌 한정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그 중에서도 ‘코코 플라워 펀치’는 상큼한 뷰티 허브차 히비스커스와 은은한 엘더플라워가 들어간 여심 저격 티 음료로 피부와 건강에 좋아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급증으로 인한 일시 품절을 겪은 토프레소는 ‘코코 플라워 펀치’를 찾는 고객들에게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원료 수급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 제공=토프레소

프랜차이즈 카페브랜드 토프레소 메뉴 개발팀 담당자는 "‘코코 플라워 펀치’의 인기 비결은 티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피부와 건강에 탁월한 엘더플라워와 상큼한 히비스커스의 조화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것." 이라고 답했다.
 
자칫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허브티 엘더플라워는 '유럽의 홍삼'이라 불릴 정도로 좋은 효능을 많이 가지고 있다. 체내 점액을 정화해주고 기도를 청소해주는 효과가 있어 미세먼지에 좋은 재료이며, '죽기 전에 먹어야 할 음식 101가지'에도 실려있다. 

또한 ‘다이어트, 피부 미용에도 우수해 10대부터 50대 이상의 전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것이 히비스커스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코코 멜론 소다'는 코코넛 젤리와 달콤하고 향긋한 머스크멜론이 어우러진 시원한 에이드 음료로,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음료이다. 쫀득한 식감의 코코넛 젤리는 청량한 멜론 에이드와 잘 어우러지며 고객들에게 '재밌는 식감의 여름 음료'를 선사하고 있다.

푸른 초록빛은 하와이의 야자수 나무를 연상케 하며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을 전해준다.

‘코코 멜론 소다 (4,800원)’와 ‘코코 플라워 펀치 (4.800원) ‘는 20oz 한 사이즈로만 제공되며 가까운 토프레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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