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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커피베이, 욜로(YOLO)족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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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욜로족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주목을 받으면서 카페 창업 시장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욜로(YOLO)는 의 앞글자를 딴 단어로 욜로족이란 인생은 단 한 번뿐이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 때문에 소비패턴도 나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지출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지금 당장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것들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욜로족의 등장으로 카페 창업 시장에서는 무조건 저렴하기만 한 음료와 디저트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브랜드가 인기를 얻으면서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를 향한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 제공=커피베이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2천 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다섯 가지 아라비카 원두의 풍미를 최대한 살린 커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다. 

중저가 브랜드로는 드물게 자체 로스팅 플랜트를 갖춰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한 커피베이의 커피는 브라질,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온두라스에서 공수한 원두를 자체 배합 비율로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며 태우지 않는 미디엄 로스팅 방법으로 로스팅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맛과 비주얼의 경쟁력을 높인 베이커리 메뉴들도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피베이는 미니 허니 브레드와 다양한 맛의 베이글 그리고 카야 토스트 등의 가성비 높은 스테디셀러 메뉴들과 함께 부기 브레드, 아이스 크로칸 슈, 파운드 케이크와 같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베이커리 메뉴들로 까다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가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물질적인 소비보다 가치에 중점을 둔 경험 소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하며 “이에 커피베이는 새로운 소비 형태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강화해나가기 위해 관련 분야에 아낌없는 투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8평 기준 3,940만 원의 커피숍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는 커피베이는 더욱 실효성 있는 가맹점 지원 방안으로 ‘신규 가맹점 본사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개설비용 중 1,300만 원을 지원하고, 개점 후 6개월간 단계별 매출 증가를 위해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해 예비 창업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커피베이 창업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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