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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2017 신상품 출시 “꽃피는 봄날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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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 과일향, 허브향 등 2017년 신향 7종 런칭
5월 14일까지 고급 캔들 액세서리 ‘버닝캡’ 증정 행사도 개최


글로벌 캔들 브랜드 ‘양키캔들’이 2017년 신향을 출시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2017년 신향 7종을 출시하고 양키캔들 전국 가맹점 150개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양키캔들 신향은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 린덴트리(Linden Tree), 와일드민트(Wild Mint), 가든바이더씨(Garden by the Sea), 비바하바나(Viva Havana), 딜리셔스구아바(Delicious Guava), 쿠반모히토(Cuban Mojito) 총 7종이다.
▲ 양키캔들이 2017 신향 7종 국내 첫 출시하고 관련해서 버닝캡 증정 이벤트 진행한다. (제공=양키캔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꽃향(Floral), 과일향(Fruit), 허브(Hub), 프레쉬(Fresh) 계열 등 다양한 향취의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각 향종마다 상품명에 따른 깊은 향취와 은은한 컬러가 특징이다.

이번 신향은 양키캔들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인 자캔들(L)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티브 2가지 상품으로 출시됐으며, 상품 정면에는 미국 Yankee Candle Company, Inc에서 인증해주는 ‘정품 인증홀로그램’이 부착되어 있다.

신향 출시를 기념하여 증정프로모션도 진행된다.

5월 14일까지 양키캔들 매장을 방문하여 신향 자캔들(L)를 구매하면 1만5천원의 버닝캡을 증정한다. 버닝캡은 자캔들 사용시 위에 씌워 사용하는 소품으로 심지가 흔들리지 않게 불꽃을 안정시켜 그을음을 최소화해 주는 고급 캔들 액세서리다.

양키캔들의 새로운 향은 전국 150개 매장은 물론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상품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아로마무역 임미숙 대표는 “이번 신상품은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양키캔들만의 특별한 향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상품 출시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고객 만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미국,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 진출하여 전세계 7,000여개의 브랜드샵과 국내 15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양키캔들’은 한국 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며, 충주 기업도시 단지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와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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