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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샵 창업은 제품 경쟁력으로 … '파코메리 뷰티스테이' 고객이 다시 찾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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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머무는 공간으로 신개념 이너뷰티 브랜드인 '뷰티스테이'는 화장품 매장과 스킨&두피케어 프로그램을 갖춘 신개념 뷰티케어 전문점으로 뷰티업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파코메리의 프랜차이즈 뷰티창업 브랜드이다.

파코메리 전문점의 직원으로 근무하던 박은아 점주는 새로운 도전으로 뷰티스테이 매장을 직접 오픈했다.

▲ 인천서부지역본부 박은아본부장이 뷰티스테이 워크샵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과 차별성 있는 서비스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파코메리)

뷰티스테이 인천용현동 ‘인천서부지역본부’ 박은아 본부장은 “가족애로 뭉쳐있는 것을 새롭게 느끼면서, 샵을 오픈하고 책임감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라며 “골목상권임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매장으로 매장에서 샘플시연을 주로 하면서 서비스로 다시 찾아오게 하는 마케팅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또 박 본부장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직접 샘플시연 행사를 통해 진심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고마움을 통해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제품의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인정받으면서 경쟁력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진실된 마음으로 전달하고, 제품의 품질로 경쟁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고객들이 불편하게 않게, 내가 고객이라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오해 없는 소통을 통해 다시 찾아오는 매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코메리 ‘뷰티스테이’는 화장품업계의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개념 이너뷰티 전문 프랜차이즈로 전문가 상담서비스와 진단, 스킨-두피케어, 홈케어 피부마사지기, 이너뷰티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전문적인 뷰티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의 신개념 가맹사업이다.

▲ 파코메리 인천용현점 모습 (제공=파코메리)

박형미 파코메리 회장은 "앞으로 화장품업계의 블루오션인 '이너뷰티 시장'을 발 빠르게 선점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라며 ”연내 100개 이상의 뷰티스테이 가맹점을 모집, 가맹점주와 고객, 본사가 행복한 상생 프랜차이즈의 신화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파코메리는 화장품 업계의 성공신화 '박형미' 회장의 전문브랜드이다. 파코메리는 박형미 회장이 지난 2005년 설립한 중견 화장품기업으로, 2015년 10월 '2020 新경영비전 선포식'을 갖고 바이오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변신해 화장품 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뷰티스테이는 5월11일(목)과 25일(목)에는 가맹점 사업설명회를, 18일(목)에는 지역본부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코메리 뷰티스테이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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