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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현장에서 창업노하우를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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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3월 20일(월)부터 '2017년 창업인턴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이들의 인턴 활동과 창업을 도와줄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벤처기업에 근무하면서 체험한 창업노하우를 사업화(창업)로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창업인턴제’는 250여개의 창업·벤처기업 풀을 구성하고 예비창업자와 기업간 매칭과정 등을 통해 50명의 창업인턴을 선발·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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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턴으로 선발되면 창업・벤처기업에서 6개월간 다양한 현장체험(사업계획 수립, 제품개발, 마케팅 등)과 함께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역량을 배양하게 된다. 또 창업에 필요한 창업공간,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마케팅 등 사업화 지원(최대 1억 원)을 받게 된다.

참여기업 및 인턴에게는 인턴활동에 필요한 비용 지원(사무실 구성, 멘토링비, 교육훈련비 등 월 최대 100만 원)되며, 창업인턴제는 230명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벤처기업 현장체험을 제공하였으며, 인턴 중 선정평가를 통해 54명의 창업을 지원 중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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