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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모임센터, 누적 이용객 1,000만 돌파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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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서비스 그룹 토즈의 '토즈 모임센터'가 누적 이용객이 약 930만 명을 돌파, 1,0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약 1,700명이 토즈 모임센터를 거쳐간 셈이다.

연평균 110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토즈 모임센터는'는 2002년 신촌본점 오픈 이래, 현재 전국 28개 지점으로 확대되었으며 세미나, 컨퍼런스, 스터디, 커뮤니티, 기업회의 등 다양한 모임과 미팅이 진행되고 있다.

토즈 모임센터의 이같은 성장 배경에는 2001년부터 10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3,000여 개의 커뮤니티와 500여 명의 운영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고객의 이용 목적에 따라 최대 100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과 편의시설, 시간 단위로 예약할 수 있는 독자적 예약관리 시스템 등 차별화된 서비스에 있다. 

서울은 물론 경기,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큰 강점이다. 2016년 기준, 모임 고객은 약 35만 명, 기업고객은 약 1만 4,000개 등에 달한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토즈 모임센터는 국내에 코워킹 스페이스 개념을 처음 도입한 대표 공간으로 학생부터 직장인, 기업,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고객별 니즈에 맞춘 서비스가 오늘날의 성공을 가져온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토즈는 모임 전문 공간 '모임센터'를 비롯해 업무공간과 회의실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센터’,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센터’ 등이 있다. 
강동완 adevent@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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