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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잉, 예약부도 노쇼 근절대안 "예약보증금 시스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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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레스토랑 추천 및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Poing(포잉)의 운영사 ㈜트러스트어스(대표이사 정범진)가 자체 개발한 예약 보증금 시스템을 레스토랑들에 무료로 제공한다.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아 식당에 피해를 주는 행위를 일컫는 '노쇼'는 송년회나 회식이 잦은 연말에 평소의 2~3배로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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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g(포잉)에서 자체 개발한 예약 보증금 시스템을 활용하는 외식업주들은 고객으로부터 메뉴 전액 또는 일부에 대한 선결제를 받거나, 고객의 신용카드를 통해 일정 금액을 예치할 수 있는 보증금 시스템을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노쇼를 방지할 수 있다.

㈜트러스트어스에 따르면 선결제 또는 보증금 예약의 경우 1% 미만의 노쇼율을 보이며, 이는 통상 15~20%대로 알려져 있는 일반 노쇼율에 비하면 획기적인 변화이다.

외식 사업자들의 비용 절감과 운영상의 효율 증대에 중점을 둔 ‘포잉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던 ㈜트러스트어스의 정범진 대표는 “레스토랑들의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에 집중하여 외식 분야를 가장 잘 이해하는 외식 전문 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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