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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생맥주&세계유명와인 무제한 서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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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무더운 여름의 시원한 갈증 해소를 위한 '생맥주&와인 무제한 서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이벤트 기간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2달간이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서울가든호텔 1층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는 은은한 조명과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장소로, 각종 대·중·소 모임에 필요한 별도의 프라이빗한 룸으로 품위있는 모임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재료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현재 70년 전통의 이탈리안 명품 디저트 르돌치(Le DOLCI)1946인 빈디 베이커리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고, 음식은 금갈비라고 소문난 LA갈비, 영양만점 호주산 양고기•LA 소갈비 등 최고급 육류 BBQ등 여름 보양식 메뉴를 제공 하고 있다.

특히, 현재 한국국제소믈리에 협회 부회장이기도 한 조학영 총지배인이 엄선한 유럽•제3세계 국가의 수준급 와인 7종 이상을 디너에 무제한으로 즐기고 생맥주는 국내 굴지의 맥주 업체인 맥스, 버드와이저, 클라우드의 3개 브랜드를 무제한 즐기게 된다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포인트다.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의 주중 런치 2만9700원·디너 5만4000원, 주말·공휴일 모두 5만8000원(부가세포함) 이다. 단 주중 점심뷔페는 2만 9천 7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으로 스파클링와인 1잔과 생맥주를 즐기게 된다. 

한편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는 상품권할인구매이벤트와 1F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카페 이탈리아에서는 옛날 팥빙수 2종과 수박주스를 각각 1만5000원에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김진욱 lion@mt.co.kr  |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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