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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시장, 외식업체의 성공을 위한 마케팅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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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업계에게 여름은 중요한 시즌이다. 소비자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기 때문에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적기이기도 하지만 메뉴에 따라서 비수기 시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외식업계들은 여름을 위한 전용메뉴를 개발하는데 여념이 없다. 하지만 매출증대를 위해서는 이 이외에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마케팅 역시 동반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로컬 외식업계는 어떻게 여름 시즌을 마케팅을 해야할까?

최근 페이스북에서는 주목할만한 여름 시즌 데이터를 공개됐다. 

이노빈에 따르면, 2015년 모바일 사용자가 전년 대비 26% 큰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메인키워드는 '휴가 계획' '날씨' 등) 소비자들이 더운 날씨로 야외에 나오고, 자신들의 야외활동을 SNS로 지인들과 공유하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행동들은 소셜의 확산을 통해 로컬매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각 지역을 타게팅 해서 여름 로컬매장 및 메뉴 소개나, 방문 인증 이벤트는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마케팅 방법이다.

또한 페이스북은 여름기간 전체 사용자중 모바일 사용자의 비율이 94%라는 수치도 내놓았다.

세종대 바이럴마케팅 과정을 주관하고 있는 정의장 대표는 "모바일의 중요성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라며 "반드시 '모바일 마케팅 전략'에 있어 전문성을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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