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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넘어 호주까지 리치푸드(주) ‘치르치르’ 캥거루와 손잡다.

요리 치킨 팩토리 ‘치르치르’ 호주 MFC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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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대륙과 어마어마한 인구를 소비자로 꿈꾸며, 많은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중국 대륙에 진출 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퓨전 요리치킨 팩토리 ‘치르치르’ 역시 중국의 10여개 성과 MFC 계약을 체결하고 50여개 매장을 성황리에 오픈하고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싱가폴, 홍콩, 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지아 까지 그 사업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아직은 프랜차이즈 볼모지인 호주 대륙에 MFC 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비즈니스의 확산을 가지게 된 리치푸드㈜는 상당히 뜻 깊다.


치르치르 MF의 계약한 PLUTO 인베스트먼트 회사는 부동산 개발 회사와 광산업 그리고, 에너지 회사의 유능한 임원 세사람이 의기 취합하여 설립한 회사로 전세계 트랜드와 미래 지향적인 사업모델을 찾던 중 한국 비즈니스 출장 기회에 우연하게 접한 ‘치르치르’의 비즈니스 사업모델을 높이 평가하고 현재 원자재가 풍부한 호주에서 개인이 소규모로 운영중인 치킨 사업에서 스템과 매뉴얼을 통한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해보기로 결정했다.

치밀하게 중장기 전략과 마케팅 액티비티등을 직접 체크하고 특히, 주 소비계층인 여성 고객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자연 친화적이며 빈티지 모던의 인테리어 컨셉이 호주에서도 인기가 끌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에서 가장 선진국인 싱가폴에서 치르치르의 인기를 몸소 체험하고 치킨 비즈니스를 통한 호주 외식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마련하겠다는 결의를 가지고 금번 MFC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우선 올해 빠른 시일 내 1호점을 오픈하고 현지에서 고객과 소통을 강화 사업을 넓혀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금번 호주와의 MFC 는 리치푸드㈜의 해외사업부 HQ가 중국 허베이성 랑팡시에 새롭게 신축되고, 오픈하면서 맺은 글로벌 해외사업부의 2016년 첫 성과라 의미가 더더욱 깊다.

중국 허베이성에 위치한 해외사업부는 1,500 평방미터의 규모에 최첨단 조리 실습실과 전천후 세미나 장 및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프랜차이즈의 생명인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최적화하여 반복 숙달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으며, 특히, 세미나실과 실제 매장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사전 준비부터 오더 테이킹 후 조리, 서비스까지 원 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는 데모 키친까지 구축되어있다.

리치푸드㈜의 여영주 대표이사는 “ 금번 중국에 해외사업부의 헤드쿼터 오픈을 계기로 리치푸드가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우뚝 서기 위한 기반 시설은 완벽하게 갖추게 되었다. 또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어느 나라에서도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메뉴와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로 고객 지향형 매장 운영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인류에 행복과 기쁨을 드리는 외식 비즈니스를 펼쳐 가려 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치푸드는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융 복합적인 ‘피쉬앤그릴&치르치르”의 멀티 컨셉을 런칭하여 큰 이슈를 보이고 있으며, 방송 3사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에 치르치르 CM송을 통한 브랜드 확산을 위해 광고를 진행 중이다.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대전이 홈구장인 한화 이글스의 공식 메인 스폰서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칠 치르치르는 로케이션에 맞도록 피쉬앤그릴&치르치르 멀티매장과 치르치르 카페, 그리고 지역 밀착형 치르 익스프레스의 브랜드 하이락키를 구축하여 예비 창업자의 눈높이에 맞는 창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치르치르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정보는 홈페이지(www.chirchir.net)와 공식 페이스북(@richfood), 인스타그램(@chirchir_kr)에서 확인할 수 있ek.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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