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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올해 두 번째 제작지원 드라마 tvN '시그널'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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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치즈인더트랩'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제작지원 드라마로 tvN '시그널'을 낙점했다.

지난 1월 16일 종영된 tvN '응답하라 1998'의 후속작 '시그널'은 탄탄한 연출진과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응답하라 1998의 높은 시청률을 이어 받기 충분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최고 히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미생'을 연출했던 김원석 감독과 '싸인', '유령' 등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인 드라마 '시그널'은 우연히 발견한 무전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가 소통하며 장기 미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추리극이다. 

특히 흠잡을 곳 없는 연기 내공으로 팬들로 하여금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이 주연을 맡아 벌써부터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베이는 이번 드라마 '시그널' 제작 지원을 100% 본사 비용으로 진행하여 가맹점주들의 마케팅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특히 단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실제 가맹점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해당 가맹점까지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여 제작지원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인기 드라마를 제작 지원하여 매장을 홍보하는 마케팅은 효과가 큰 만큼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는 개별 가맹점들이 진행하기 힘든 제작지원 마케팅을 본사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평가가 높으며, 제작지원 외에도 대전 삼성배구단 블루팡스 스폰서십, 저렴한 수수료로 진행하는 소셜커머스 딜 등이 커피베이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올해가 시작한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 2번째 드라마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된 것을 가장 효율적으로 타겟층에게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드라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높아진 커피베이 브랜드 인지도를 시그널 제작지원을 통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미국 월마트에 입점할 수 있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을 완료 하였으며 2017년도까지 본격적인 미국 가맹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예비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창업비 1,300만원 지원 프로그램과 창업 후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월 23일, 28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offee-bay.co.k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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