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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협회, 신년하례식 열려 … 2016년은 양적·질적 성장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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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동민 협회장(바보스대표), 이병억 명예회장(거성치킨대표), 김용만 명예회장(김가네), 박의태 부회장(압구정돈치킨), 이명훈 부회장(오니기리와이규동 대표), 김광철 연세대FCEO총동문회장(굿프랜즈), 이용재 위원장(코바코 대표), 정태환 위원장(마세다린 가마로강정 대표), 김익수 위원장(채선당 대표), 이동재 고문(알파문구 회장)등이 참여한 가운데 떡 케익행사에 참여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신년하례식이 지난 20일 오전,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는 큰틀이 되고 있다."라며 "올 2016년 한해동안 프랜차이즈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 내실을 다지기 위한 제휴와 협력을 통해 성장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하례식에는 프랜차이즈 CEO 및 교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가 식품위생수준 향상과 식생활 발전에 공로가 인정되어 '식품의약안전처장상'을 수상했고, 프랜차이즈 기업인 상으로 압구정 돈치킨 박의태 대표와 크린토피아 이범돈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 신년하례식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홍보대사로 가수 이서현 위촉됐다.

2부 행사로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2016년 트렌드코리아 주제강연이 진행됐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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