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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올바른 창업정보 제공 …가맹정보제공시스템 '가맹희망플러스' 구축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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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래위원회가 프랜차이즈 가맹 희망자가 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창업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 등과 협업하여 가맹정보 제공 시스템(가칭 ‘가맹희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4일, 2016년 공정위 업무보고를 통해 기관별로 가맹 희망자의 창업 의사 결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업종, 가맹본부, 브랜드별 평균 매출액 등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중기청과 연계해 우수 가맹본부와의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정상적인 성장을 가로막는 불공정 행위에 대한 감시도 강화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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