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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창업자들이 주목하는 먹거리 … 2016년에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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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업을 고민중이라면 주목하자. 올해 창업시장의 주요 키워드는 ‘가성비’, ‘맞춤형 서비스’, ‘동네상권의 부활’, ‘자율 프랜차이즈, 점포 셰어링’, ‘맛집 정보 앱 마케팅’ 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새해는 창업시장 전반에 걸쳐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 가성비가 특히 주목을 끄는 부분이다. 

년간 지속된 경기 둔화로 인해 가성비로 대변되는 가격 대비 품질이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질 것이며 이는 곧 소비자에게는 싸고 맛있는 제품, 예비 창업자에게는 비용은 저렴하지만 창업상품의 품질은 높은 브랜드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가격 대비 품질이 높으면서 창업자의 수익도 보장되는 업종이나 브랜드가 득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는 이의가 없을 듯하다.

또한 소비자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소자본에다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업종이 동네상권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 2016년 유망 업종 ‘반찬가게’를 대표하는 ‘진이찬방’
생계형 창업자를 중심으로 창업비용 1억 원을 투자하면 월평균 400~500만원의 순이익이 남는 ‘반찬가게’ 가 유망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맞춤형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www.jinifood.co.kr)은 확실한 브랜드의 차별화를 보여주며 성공적인 한 해를 시작하고 있다. 
▲ 주부들 사이에서 갓반찬으로 불리는 명품반찬 ‘진이찬방’ 2016년에도 창업문의 이어지고 있다. (제공=진이찬방)

부산, 안산, 오산, 청주 등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계약과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진이찬방은 국내산 신선한 재료를 자신만의 레시피로 요리하며 소규모 반찬가게에서는 볼 수 없는 150여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즉석에서 요리해 내는 신선한 반찬이라는 점과 소량의 패키지, 3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은 1인 가구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과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성공 요인으로 손꼽힌다.

SNS 에서 진이찬방을 검색해보면 ‘엄마반찬’ ‘취향저격’ ‘갓반찬’ 이란 단어들과 함께 고객들의 열성적인 후기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외식업의 기본인 맛은 물론이고 진이찬방의 ‘안심창업’이라는 획기적인 시스템은 창업자들에게 든든한 후견인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성공창업을 이끌고 있다.

‘진이찬방’은 안심창업시스템인 ‘100%창업보증제’를 시행하며 예비창업자뿐아니라 가맹점주들에게도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실제로 이 제도를 시행한 이후 진이찬방 가맹점주 중 금전적 손실을 본 이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잘 갖춰진 시스템과 매월 월별 슈퍼바이져의 매장순회를 통해 메뉴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며 고객의 만족은 물론이고, 가맹점주들에게 꾸준한 매장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매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2016년 80호점을 예상하며 순조로운 창업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 당일주문, 당일발송 '맛으로 승부하는 커피' 토프레소
토프레소(www.topresso.com)는 '당일주문, 당일배전, 당일발송'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커피 프랜차이즈다. 

본사에서 직접 로스팅 공장을 운영해 신선한 상태의 원두를 전국 가맹점으로 빠르게 배송하는 것이 장점이다. 

샌드위치도 냉동 상태의 완조리 제품을 본사에서 제조해 보내는 대신 고객이 주문하는 즉시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낸다. 'Made in our kitchen'라는 모토를 철저히 지키고 있는 셈이다.

토프레소는 '체계적 가맹점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본사 전체 인원의 40%가 수퍼바이저로 구성돼 있을 정도로 매장 지원과 관리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판매 중심의 거래적 관점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맹점주의 매출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게 토프레소 관계자 목소리이다.

이때문에 최근 커피시장에서 관리측면이 강하다는 장점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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