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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띠아, 또다른 주인 만나 … 도심교외형으로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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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식전문 기업 올댓 F&B가 지난 7일 스파게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스파게띠아’ 를 인수하고, 이에 해당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스파게띠아’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순수 국내 브랜드로, 1996년 런칭을 시작으로 국내외식시장에서 스파게티의 대중화를 이끈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썬앳푸드에서 최초 개발이 되어, 지난 2013년 보나베띠로 인수된 이후, 또다시 올댓F&B로 인수가 됐다.

올댓F&B는  스파게띠아에 신메뉴 및 신규 운영 시스템 도입, 직영점 유치 등 전반적으로 리뉴얼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올 2016년부터는 도심·교외형 아울렛, 복합몰 등 전국적으로 가맹점 및 직영점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파게띠아 관계자에 따르면, “90년대 국내외식시장을 선도했던 ‘스파게띠아’를 연상시키는 신규 로고를 도입하여 고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한상차림 컨셉의 메뉴를 도입하여 스파게티가 일상화 될 수 있도록 재활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올댓 F&B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파게띠아’를 포함하여 패밀리 레스토랑 ‘올댓바베큐’, 베트남 쌀국수 프랜차이즈 ‘포호아’를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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