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고깃집 창업의 대세 '제너시스BBQ의 생고기 전문점 왕푸짐3.3'

기사공유
창업 아이템에서 '고깃집 창업'은 항상 수위를 차지하는 전통적인 강자이다. 그러나 우후죽순 식 범람하는 고깃집 창업 중 안정적으로 장기간 생존하는 창업 아이템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같은 현실이다.

이러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프랜차이즈 전문가 및 상가전문 부동산 컨설턴트들은 2016년도의 고깃집 창업의 트랜드를 “원산지 국내산” 그리고 ‘맛’과 ‘차별성’이라 예견하고 있다.




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왕푸짐 3.3'은 제너시스BBQ의 자체 연구소인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통해 육즙을 보존시킴과 동시에 식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통삼겹, 통목살의 두께를 찾아내었고 국내산 프리미엄 급 등급의 고기만을 고집하여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감칠맛과 풍미를 전달하고 있다. 

더불어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왕푸짐3.3만의 자체 콰드로 특제소스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양산 물금점의 경우 입주 전 신도시 공사현장에 위치하여 있는 상황에서 입맛이 까다로운 공사장 인부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또한 게르마늄 도자기판을 활용, 복사열로 고기를 굽는 자체기술을 개발,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최상의 맛을 선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인테리어 역시 왕푸짐3.3의 차별적 요소이다. 고깃집 임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 이상의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는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왕푸짐3.3 관계자의 조언에 따르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창업 아이템’ 못지않게 ‘우수상권’의 선점이 필수적이라 하고 있다.

왕푸짐3.3에서는 제너시스BBQ의 상권개발팀을 통해 상권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정보를 예비 창업자들에게 제공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뒷받침 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왕푸짐3.3은 출시 2개월 만에 TV광고 등 특별한 판촉 없이도 15개점 이상의 계약을 달성하고 연일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이 내부 관계자의 설명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