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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샌드위치·씨엔티테크, 우리 농산물로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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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랜차이즈 샌드위치 전문 카페 ‘죠 샌드위치(Joe’s sandwich)를 운영하는 ㈜제이에스앤씨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양상추 생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이웃농촌’을 운영하는 씨엔티테크㈜와 함께 우수 품질의 국내 농산물 공급을 위한 상생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13년 전통의 웰빙 샌드위치 전문점 ‘죠 샌드위치’ 전 매장에서 양상추를 비롯하여 신선하고 건강하게 생산된 다양한 잎채소 등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제품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4월, 이미 ㈜제이엘푸드가 운영하는 부산 명물음식 프랜차이즈 ‘부산아지매국밥’은 ‘이웃농촌’ 운영사 씨엔티테크㈜와 MOU를 체결해 지속적으로 전국 30여개 매장에 충남 홍성 쌀을 공급 중이다.

㈜제이에스앤씨 이상혁 대표는 “죠 샌드위치는 다양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농산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웃농촌(www.enongchon.com)은 기존의 복잡한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하에 만들어진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으로, 플랫폼을 통해 다양하고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씨엔티테크㈜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농산물의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끝)



<첨부> 1. (사진) 모바일화면

<첨부> 2. CI, BI

<첨부> 3. 보도자료





죠 샌드위치 소개(http://www.joessandwich.com)

죠샌드위치를 처음 시작할 때 별다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지는 못했지만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관심과 입소문으로 단기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되었다. 항상 신선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제공하기 위해 주문 후 즉석에서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슬로우 푸드로 엄선된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였고 최고의 품질을 위해 엄격한 기준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씨엔티테크㈜ 소개(http://www.cntt.co.kr)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시스템 개발 및 콜센터 아웃소싱을 기반으로 한 외식주문중개 전문기업이다. 사업분야는 크게 두 가지이며, 외식주문에 필요한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사업(CTI 어플리케이션, POS, 온라인 주문 솔루션, GIS, 모바일 앱·모바일웹, 웹에이전시, SI 및 컨설팅)과 이를 기반으로 한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외식전산 및 콜센터, 일반콜센터)으로 나뉘어 있다. 자본금 9억 5천만원, 2014년 매출 120억원, 직원 850명(비정규직 포함)의 중소기업으로 연간 7,000억의 거래량과 8년 연속 흑자, 11년 연속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이웃농촌 소개(http://enongchon.com)


Press Release 씨엔티테크



2014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웃농촌'은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하에 씨엔티테크(주)가 구축한 플랫폼으로, 농가가 직접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온라인으로도 쉽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웃농촌'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가 상품을 주문하면 생산지에서 직배송 되기 때문에 기존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통비용이나 신선도 저하 문제 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문의: 씨엔티테크㈜ 이웃농촌사업본부 전민영 본부장(02-3152-5830, 010-3305-5039)

씨엔티테크㈜ 대표이사 전화성 대 표(02-2200-2510, 010-6731-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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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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