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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KBS 청년취업 프로젝트 '내일을 부탁해'서 인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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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KBS 1TV '내일을 부탁해'를 통해 가맹사업부 슈퍼바이저 1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KBS 1TV '내일을 부탁해'는 청년들을 위한 '실업 극복 희망 프로젝트'로, 취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네 꿈을 잡아라' 코너는 취업준비생 2인이 꿈의 직장에서 24시간 동안 인턴으로서 일을 체험하고, 최종 면접을 통해 최후의 1인이 정직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코너다.


지난 22일 방송에는 서류지원자중 치열한 1차 면접을 통해 선발된 2명의 인재가 사과나무 주식회사 커피베이에 슈퍼바이저가 되기 위해 24시간 동안 인턴으로 슈퍼바이저 업무를 경험하며, 업무회의 참석부터 매장방문, 가맹점 경쟁사 분석 및 매출 대책방안까지 마련하는 과정이 소개됐다.

이날 외식전문 경영인이라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외식업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배우고자 슈퍼바이저에 도전한 강동철(상명대학교졸업, 25세) 지원자가 최종1인에 선발되어 커피베이의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되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프랜차이즈 기업 슈퍼바이저 업무 특성상 회사를 대표해 각 가맹점에서 교육하고 관리하는 만큼 업무지식도 중요하지만 임기응변 능력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최종합격자를 선택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으로 신규채용을 확대하여 청년들의 취업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베이는 커피전문점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8월 27일(목) 서울 사업설명회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커피베이 홈페이지(www.coffee-bay.co.kr)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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