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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엄마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세요”, 가슴 뭉클한 이야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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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
특히 당신보다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을 미처 챙기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햅쌀베이크 치킨전문점 '땡큐맘(www.tkmomck.com)' 은 브랜드명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걸맞은 감동영상, ‘Call your mom’을 선보였다.

‘Call your mom’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 5만 여건을 훌쩍 뛰어 넘으며 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사고 있다.

어머니와 통화를 자주 하냐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Call your mom’은 약 3분 여간의 짧은 영상이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과 감동을 동시에 불러 일으켜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즉석 길거리 캐스팅으로 섭외된 일반인의 진심 어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쏙 와 닿을 정도로 인상 깊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엄마에게 지금 당장 전화 해야겠다’, ‘딸이자 어머니인 나까지 마음이 먹먹하고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땡큐맘치킨 본사 관계자는 “우리 직원 만해도 부모님과 소통이 부족하고, 고마움이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해도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다”며 “’Call your mom’이 어머니를 포함한 가족,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움과 온정을 나누며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영상제작 취지를 밝혔다.

땡큐맘치킨의 ‘Call your mom’ 영상은 유튜브 페이지나 땡큐맘치킨 페이스북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치킨프랜차이즈 땡큐맘치킨은 공감컨텐츠와 유머를 공유하며 활발하게 운영 중인 땡큐맘치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땡큐, 맘! 사연 모집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7월 19일까지이며 페이스북 댓글로 사연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 된다. 총 25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눈꽃빙수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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