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치즈치킨이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살려

기사공유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치즈치킨 사랑이 뜨겁다.

bhc 뿌링클, 멕시카나 눈꽃치즈치킨, 치킨마루 눈꽃치킨치즈맛, 페리카나 치즈뿌리오, BBQ 치즐링, 치킨매니아 치즈블링치킨, 땡큐맘치킨 허니치즈스노윙치킨 등 치킨업계가 앞다투어 치즈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치즈치킨전문점이 생길 정도로 치즈치킨이 트렌드로서 자리잡아가고 있다.
치킨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bhc'가 버스광고와 TV광고 등 마케팅을 강화해 치즈치킨의 대표 제품인 뿌링클의 열풍을 이어나간다.

bhc는 최근 서울 주요 노선 100대의 버스를 대상으로 뿌링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뿌링클 제품이 10~20대를 대상으로 한 제품 특성상 이들이 자주 쓰는 언어로 기획되었다.

‘아몰랑!! 그냥 뿌링클이 좋아’, ‘나 꿍꼬또 뿌링클 멍는 꿍꼬또’, ‘뿌링클 너 때문에 심쿵’, ‘뿌링클을 몰라?!, 핵.노.답’ 등 재치있는 문구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또한 bhc는 두 청년이 TV를 보다 뿌링클 광고를 보게 되는 에피소드를 추가한 CF도 선보였다. 이번 CF는 ‘뿌링클이 뭐야?’ ‘응. 너만 빼고 다 아는 치킨’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뿌링클의 대중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bhc 관계자는 “최근 타업체가 뿌링클의 상표를 그대로 모방했다가 상표법 위반으로 자진 철거 및 폐기를한 사례가 있을 정도로 뿌링클은 치즈치킨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뿌링클이 후라이드 치킨 처럼 치즈치킨의 일반 고유명사가 될 수 있도록 품질과 마케팅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