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드샬롯, 봄철 신 메뉴로 구성한 ‘베스트 홈메이드 세트’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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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레스토랑 사업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유럽풍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이 봄철 신 메뉴로 구성된 ‘베스트 홈메이드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빌라드샬롯 ‘베스트 홈메이드 세트’는 에피타이저, 메인메뉴, 디저트로 구성된 코스 형의 세트 메뉴로, 2인~4인 세트로 운영된다.

‘베스트 홈메이드 세트’는 유럽풍 홈메이드 카페 & 다이닝을 추구하는 빌라드샬롯의 가장 큰 특징인 숙성 발효시킨 도우에 홈메이드 치즈를 토핑한 화덕 피자 제품과 직접 생산하는 생면 파스타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모든 각 세트 메뉴에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불고기를 활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퓨전 컨셉 피자인 크리스피 불고기 피자와 신선한 해산물을 곁들인 씨푸드 토마토 파스타 메뉴를 모든 세트 메뉴에서 제공한다.

3인 세트 메뉴에는 마스카포네치즈와 신선한 야채에 새콤한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마스카포네치즈 샐러드’ 메뉴를 제공하고, 4인 세트 메뉴에는 ‘마스카포네치즈샐러드’와 함께 호주산 와규를 활용한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 메뉴를 추가로 제공한다.

각 세트 메뉴에는 에피타이저 미니 샐러드 또는 스프를 각 세트 인원수로 제공되며, 디저트로는 커피 또는 티 메뉴 역시 세트 인원 수 모두에게 함께 제공한다.

각 세트 메뉴 별 판매 가격은 2인 세트는 3만8천원(정상가 4만9천원), 3인세트는 5만3천원(정상가 6만8천원), 4인세트는 7만2천원(9만2천원)으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된 세트 메뉴를 구매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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