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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Not Follow.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뉴개발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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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푸드㈜는 체계적인 메뉴구성과 브랜드만의 특색이 담긴 맛과 퀄리티를 내기 위해 2008년 R&D 센터를 설립하여 메뉴경쟁력에 중심을 실었다.

R&D팀의 주요 업무는 메뉴와 주류개발로 시장조사와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통한 메뉴컨셉 설정과 식재료,소스개발 및 소비자패널시연, 가맹점 Operation Check가 포함되어 진행된다.

프랜차이즈 주점아이템인 '피쉬&그릴 too'의 경우 기존 피쉬&그릴의 요리철학을 유지하면서 직화구이 메뉴에 집중적으로 개발 하였다.

오픈 키친시스템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주문즉시 조리되는 요리과정을 통해 소비자의 시각, 청각, 후각과 오감이 즐겁고 오픈주방형으로 신뢰감이 형성되어 시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근 소비자의 니즈에 걸맞는 시장조사 결과에 따른 전략이다.

보이는 것 외에 즉석에서 직화로 조리하여 특유의 불맛이 일품이다. 또한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모둠그릴바베큐’ ‘해신탕’ 등 푸짐한 메뉴구성과 직화 메뉴와 잘 어울리는 칵테일 개발을 통해 술에 거부감을 느끼는 고객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것에 중점을 두었다.

실제로 피쉬&그릴 too에서는 ‘모둠그릴꼬치’ , ‘삼겹그릴바베큐’ 등 직화메뉴들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이다.

리치푸드㈜ R&D팀은 가맹점의 운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팩화 되어 있는 아이템을 늘리고 조리과정을 단순하게 만들어 적은 인원으로도 운영이 가능한 메뉴개발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전체적인 메뉴 원가의 균형을 맞추어 가맹점의 수익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메뉴개발을 진행하여 소비자 외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자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리치푸드㈜ R&D팀은 매일 연구소 아이디어 미팅과 정기적인 벤치마킹, 박람회 참관을 통해 현재 외식 시장흐름과 새로운 메뉴를 공유하고 지방,대도시 및 산지 Tour 통해 새로운 식재료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년 2회 해외연수를 통해 해외 시장의 트렌드를 국내상황에 반영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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