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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뉴·다채로운 공간 … 편안하고 깔끔하게 즐기는 실속형 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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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레스토랑형 주점 ‘ 피쉬&그릴 too ‘

장기적인 불황으로 합리적인 소비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공통점은 식사와 커피, 식사와 함께 가볍게 술 한잔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실속형 소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 실속형 외식 주점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쉬엔그릴 (제공=리치푸드)

이에 상당수 유사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생겨났지만 우후죽순 경쟁으로 폐업하는 가맹본사들이 늘고 있다. 외식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현명한 창업전략은 신뢰할 수 있는 가맹본사와 경쟁력을 확보한 메뉴기술력, 마케팅능력, 브랜드 스토리 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런 점에서 리치푸드㈜(대표 여영주)가 운영하는 레스토랑형 주점 ‘피쉬&그릴 too’가 주목을 받고 있다. 리치푸드㈜는 안정적인 본사 운영시스템과 탄탄한 메뉴개발력을 바탕으로 창립 13년 이래 가맹점 500여개점을 운영하며 꾸준하게 성장하는 가맹본사이다.

리치푸드㈜가 운영하는 퓨전요리팩토리 ’피쉬&그릴’ 또한 지난 11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의 지지로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지켜오며 브랜드 가치를 유지해온 브랜드이다.

‘피쉬&그릴’은 변화하는 시장에 발 맞춰 오랜기간 시장조사·분석을 거쳐 지난 9월 깔끔하고 캐주얼한 분위기, 요리와 함께 가볍게 술한잔을 할수 있는 공간 레스토랑형 주점 ‘피쉬&그릴 too’로 탈바꿈 하였다.

피쉬&그릴 too는 지난 10월 '주점프랜차이즈부문'에서 9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아 여전한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 요리와 함께 가볍게 술 한잔! 술 맛을 돋우는 직화메뉴

피쉬&그릴 too 의 중점메뉴는 ‘직화구이’로 고객이 주문즉시 오픈 키친에서 조리되어 소비자의 시각과 청각, 후각을 자극하고 강렬한 불맛으로 입맛을 돋아주는 오감으로 즐기는 메뉴로 구성을 했다.

‘오픈형 주방’은 외부에서 손님들이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먹을거리에 신뢰감을 높였다.

피쉬&그릴 too의 직화구이의 대표메뉴는 ‘모둠그릴 바비큐’ 로 구운야채와 치킨, 삼겹살·소시지·햄버그 스테이크 등 한꺼번에 즐기는 구성으로 “특유의 불맛과 식사로도 손색없이 풍부하게 즐길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라 설명했다.

또한 직화구이 메뉴와 어울리는 ‘프레쉬 칵테일’ ‘리타 칵테일’ ‘무알콜 칵테일’ 등 요리와 가볍게 한잔 할수 있는 다양한 주류도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탕메뉴’ 노릇하게 구워 낸 ‘생선구이’ 등의 기존 메뉴 또한 업그레이드하여 기존의 ‘피쉬&그릴’을 기억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요리의 철학과 컨셉을 유지해가며 감성을 지키는 노력도 했다.

◇ 고객중심의 다채로운 공간·신뢰감을 상승시키는 오픈형 주방

매장의 얼굴이라 할수 있는 외·내부 인테리어 또한 고객중심으로 설계 되었다. 주점의 내부까지 보이는 오픈형 인테리어와 LED게이트를 설치하여, 타 주점과 다른 밝은 분위기로 외부에서부터 고객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내부는 단둘이 조용하게 얘기 나누고 싶어하는 연인들, 퇴근 후 지친 심신을 위로하며 술한잔 하고픈 직장인들,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싶은 친구들, 편안하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원하는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구성했다.

3~4명이 마주앉아 상대방의 체온을 느끼며 담소를 나누기 좋은 십자형 Cross쇼파, 은은하고 독립된 공간의 Semi-Room, 의탁자별 High-Low공간으로 구역을 나눈 탁트인 공간이 있다.

물고기를 형상화한 브랜드 심볼에 형형색색 패턴을 적용하여 자율감을 살리고 사각형의 아크릴 간접조명을 여러군데에 두어 따뜻하면서 캐쥬얼한 공간을 구성했다. 앞서 말한 오픈형 주방 또한 “하이 퀄리티를 추구하는 레스토랑에서 느낄 수 있는 식재료, 위생에 대한 신뢰감과 요리중심 전문성을 느끼는데 중점을 두었다” 라고 브랜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 건강을 위한 메뉴 및 주류 개발

▲ 피쉬&그릴 too (제공=리치푸드)
피쉬&그릴 too는 대중적이면서도 건강을 지향하는 메뉴개발로도 차별성을 두었다. 진한 육수에 닭과 다양한 해산물을 넣어 끓인 보양식 ‘해신탕’, 후레쉬 모짜렐라 신선함과 고소한 풍미로 가볍게 즐기수 있어 여성고객을 사로 잡은 ‘떠 먹는 치즈샐러드’ 또한 이색적이다.

키위,망고,자몽과 같은 생과일을 사용한 ‘프레쉬 칵테일 소주’와 술을 못 드시는 고객을 위한 무알콜칵테일에 타피오카를 넣은 주류 등도 건강함에 중점을 두어 개발하였다고 말했다.

◇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놀이터 ‘피쉬&그릴 too’
피쉬&그릴 too 는 요리의 비중이 커지는 외식프랜차이즈 트렌드에 맞춰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고객중심의 퀄리티 있는 요리로 가볍게 술을 한잔 할수 있는 안성맞춤 공간이다.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는 “ 피쉬&그릴 too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탄탄한 브랜드컨셉과 꾸준한 메뉴개발, 안정적인 운영시스템으로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여, 믿고 찾아주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든든한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본사가 되겠다” 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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