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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前 꼭 체크해야 할 것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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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미국의 대대적인 세일 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가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에서 해외직접구매가 급증하면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뜨겁다. 본격적인 블랙프라이데이 해외 직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를 살펴봤다.

①신뢰도가 높은 해외쇼핑몰에서만 직구

해외직구를 할 때는 구매하려는 해외사이트가 정품 판매사이트인지, 배송정책 등 신뢰도가 높은지, 안전한 쇼핑몰인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 또 직구하려는 상품판매 쇼핑몰이 생소한 사이트일 경우 직구전문가에게 반드시 확인과정을 거쳐야 한다.

②한국과 미국의 시간차 기억하기!

미국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는 한국과의 시간차를 정확하게 파악해두는 게 중요하다. 미국시간 기준 11월28일 자정부터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되는데 이를 우리나라 시간으로 계산하면 11월29일 오후 2시가 된다.

③200달러 이상부터 '관세' 적용

구입하는 물건값이 200달러를 넘을 경우 관세가 붙는다. 관세가 붙는 물품은 제품가격과 세금, 미국 운송비 등을 합쳐서 물품가격을 계산한다. 특히 가죽, 침대 등은 일반 통관품목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15만원이 넘으면 관세를 내야 하니 반드시 기억하자.

④해외직구 초보자는 배송경로 '체크'

해외사이트에서 상품을 주문한 시점부터 미국 내 배송, 배대지를 거쳐 한국 가정에 배달될 때까지 여러 이동경로에 대해 대략적인 소요일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해외사이트에서 배송이 시작되면 트래킹넘버(Tracking Number)라고 하는 미국택배번호를 전달해준다. 국내 택배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해당 트래킹넘버를 통해 배송조회가 가능하니 해외직구 시엔 반드시 트래킹넘버를 확인하자.
박효주 hj0308@mt.co.kr  | 

머니위크 박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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