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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경쟁력은.. 창업자 누구나 쉽게 만드는 메뉴와 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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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창업은 요즘 소위 가장 잘 나가는 대세 창업아이템 중 하나다. 주점시장을 이야기할 때 스몰비어를 빼놓고서는 이야기가 안 될 정도다. 간편하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자리매김하면서 가격대비 높은 만족도를 어필하는 스몰비어 체인점들이 각광 받고 있다.

창업시장에서의 높은 인기는 곧 치열한 경쟁구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스몰비어의 경우도 최근 비슷비슷한 콘셉트의 변별력 없는 브랜드가 우후죽순 등장하면서 자칫 아이템 자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들어 스몰비어는 감자튀김 및 치즈스틱등 한정된 메뉴만 선보이던 초창기와는 달리, 자체적인 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내세우는 곳이 많아졌다는 것이 그 근거다.

스몰비어 브랜드인 '오땅비어'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메뉴라인을 내세워 빠르게 브랜드 저변을 넓혀나가고 있다.

오땅비어는 오징어와 땅콩 등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조리방법을 적용해 특색 있는 메뉴라인을 완성했다. 선보이는 안주요리만 20여 가지가 넘는다. 

고객들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오땅비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화된 메뉴가 많아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이처럼 다양한 소스가 더해진 맥주 안주들은 기존 스몰비어의 천편일률적인 메뉴들과는 차별화된 부분으로 꼽힌다.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은 까닭은 이 뿐만이 아니다. 창업비용이 저렴하고, 매장 운영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메뉴는 다양하지만 조리가 매우 쉬워 전문인력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성공포인트로 주목된다.

더욱이 스몰비어를 선호하는 창업자들 가운데는 편리한 운영을 염두하고 창업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땅비어 이 같은 조리시스템이 큰 매력으로 어필되고 있다.

맥주창업 브랜드 오땅비어 관계자는 "기존 스몰비어와는 차별화된 성공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오땅비어를 주목하고 있다"며 "본사 측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확실히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땅비어는 오는 1월 28일(수) 오후2시부터 가락동 가맹본부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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