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제푸드시스템, 명품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에 돈육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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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식전문 식자재 공급기업 아모제푸드시스템이 최근 삼겹살 맛집으로 화제인 명품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주식회사 하남에프앤비)’의 60여개 매장에 최상급 국내산 돈육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모제푸드시스템이 ‘하남돼지집’에 배송하는 돈육은 ㈜성진축산, ㈜하나육가공에서 생산해 ‘한돈’ 인증을 받은 국내산 Fresh육(냉장육), 최상급 돈육이다. 

주문 후 1주일 안에 전국 매장에 냉장 배송해 최상의 육질을 유지한다. 또한 삼겹살 외에도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등 월 평균 약 40톤 상당의 냉장 돈육 5종을 ‘하남돼지집’에 공급하며 부추, 상추, 쌈장 등 신선한 농산물을 비롯한 식자재도 함께 제공한다.

‘하남돼지집’은 최고급 참숯에 초벌구이 한 후, 주물판에 2차로 구워 고유의 육즙을 살린 삼겹살과 고급 한정식 집에서 주로 선보이던 귀한 명이나물 등 최상의 식재료를 함께 선보여 월 평균 매출 6,900만원을 달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삼겹살 전문점으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아모제푸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남에프앤비와의 상품공급계약을 통해 농산물 외에도 축산물의 전국 유통망까지 확보했다”며, “하남에프앤비에 최상급 돈육을 공급하며 양돈 농가와 상생하고, 판매 활성화를 통한 동반 성장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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