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로그' 이기광, 가을에 어울리는 '청청패션'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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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한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온스타일의 “스타일로그 2014” MC로 허가윤, 도상우와 특급 케미를 자랑하며, MC로서의 다재다능한 매력도 뽐내고 있다.

지난 ‘스타일로그 2014’ 6화에서는 부암동의 먹거리, 갤러리 등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하며, 트렌디한 라이프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스타일 프로그램 MC에 걸맞는 트렌디한 데님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이기광은 아이스 데님 자켓과 라이트 블루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해 감각적인 데님 스타일을 연출하는 동시에, 펄프 모자로 포인트를 주며 레트로 무드를 표현해 늦가을에 잘 어울리는 청청패션을 보여주었다.
▶브랜드&가격:이기광의 데님 자켓과 디스트로이드 진은 새롭게 떠오른 디자이너 브랜드 ‘페르드르 알렌느(PERDRE HALEINE)’의 제품이다. 왼쪽의 데님 자켓은 19만8000원, 왼쪽의 디스트로이드 진은 13만8000원이다. 

한편  이기광이 속한 비스트는 컴백 후 스페셜 미니 7집 ‘12시 30분’으로 주요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도움말=롤컴퍼니, 이미지=On Style ‘스타일로그’ 캡쳐>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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