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우스터 화보, 다운 재킷도 스타일리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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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 디렉터 닉 우스터(Nick Wooster)의 ‘패트롤 다운 스타일링 화보’가 남성 전문 잡지 GQ를 통해 공개됐다.

닉 우스터는 랄프 로렌, 캘빈 클라인을 거쳐 Neiman Marcus Group 패션 디렉터까지 역임하며 세계적인 패션 디렉터로 자리잡아 왔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뉴발란스 알래스카 다운과 패트롤 다운을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찬사를 받았다.

닉우스터는 특히 유명 패션 디렉터답게 직접 패트롤 다운 스타일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뉴발란스와의 화보를 완성했다고.

닉 우스터의 스타일링으로 더욱 돋보이는 다운 재킷은 뉴발란스 구스 다운 ‘패트롤 다운 팩’으로 장시간 영하의 기온에서 구조 활동을 하는 패트롤 팀(PATROL TEAM)의 재킷을 모티브로 한 기능성 구스 다운 재킷 시리즈이다.

닉 우스터와 뉴발란스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GQ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GQ>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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