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이면 온라인 프랜차이즈 쇼핑몰 창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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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자본 온라인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목 받고 있다.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대표 김기록)이 운영하는 온라인 프랜차이즈 솔루션인 ‘메이크프랜(www.makefran.co.kr)’이 신규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메이크프랜은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본사 쇼핑몰 형태 그대로 대리점 쇼핑몰 구축 및 상품 입고, 결제, 배송, 마케팅까지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프랜차이즈는 오프라인 매장의 점포세나 인테리어 비용 등의 부담 없이 이미 운영 중인 본사 서비스를 활용해 쇼핑몰을 개설, 손쉽게 홍보와 판매가 이뤄져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일례로 사무용품 전문 기업인 ‘오피스멀티’의 경우 메이크프랜을 통해 문구, 사무, 전산용품 등 3만여 가지 본사 쇼핑몰의 솔루션과 상품 정보를 대리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현재 오피스멀티는 월 매출 5000만 원 이상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7월 현재 50여 개의 대리점이 운영되고 있다.

메이크샵 전략기획팀 김정현 팀장은 ”메이크프랜은 본사 쇼핑몰의 인지도와 안정적인 솔루션을 활용하기 때문에 쇼핑몰 창업에 대한 위험 부담이 적고 쇼핑몰 구축 등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고민하는 신규 창업자나 화장품, 생활용품, 농수산물 등 특화된 상품의 온라인 사업 판로를 넓히려는 오프라인 사업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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